• 최종편집 2019-08-23(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8.08.30 12:2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m.jpg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 주최주관으로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국민대회’가 8월 29일 오후 4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는 8월 29일을 ‘소상공인 총궐기의 날’로 정하고, 전국의 수 백여 업종별, 지역별 소상공인 단체를 포함한 수만 명의 소상공인들과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는 범국민대회로 치렀다.
이날 대회에서는 당면한 최저임금 문제와 관련하여 최저임금 차등화 및 최저임금 결정 구조 개편과 관련된 소상공인 대표들의 발언과 문화행사들이 펼쳐졌다.
운동연대는 “최저임금위원회는 노동자위원과 공익위원만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들이 요구한 최저임금 차등적용 방안을 외면한 채 2019년 최저임금을 결정했다”며 “이번 대회는 소상공인들에게 명백하게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고자 하는 소상공인들이 한데 모여 한 목소리로 호소하는 대회”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국민대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