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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0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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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와 중국 심양시총공회(주석 왕상곤)의 상호 우호협력교류대회가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심양시 총공회 대표단이 한국을 방한하면서 개최된다.
총공회 대표단 “曹洪(조홍)초우훙(대표단 단장)” 심양시 총공회 부주석 외 5명은 방한 첫날 성남시의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성남상공회의소 및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임원진과 노동자교류, 문화적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방문 2일째에는 성남시청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상호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다.
중국 심양시 총공회는 우리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와 10년째 교류를 이어오면서 성남시 정부와 노동자 단체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벤치마킹하고 성남시의 생활임금, 아동수당 등 성남시민을 위한 복지문제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성남에서 심양시에 진출한 상공인들을 위하여 총공회 측에 적극적으로 지원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5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대표단은 성남시 기업체와 우리 대한민국 노동자들의 4대보험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노동조합 운영 및 활동에 대한 견학요청과 한국기업이 중국에 진출 시 총공회 측 협조사항 등을 금 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하기로 했다.
심양시는 인구 1천만 명 정도이며 심양시 총공회 조합원은 약 180만 명으로 중국 최고의 지역노동단체이다.
전왕표 의장은 “중국이 세계 최고의 무역시장이고 노동단체 또한 3억 6천만 명의 농공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절대 권력단체인 총공회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시켜 조합원 자녀들에 대한 안정적인 어학연수 및 성남시 경제발전과 지역 위상강화를 위하여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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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중국 심양시 총공회와 국제우호협력교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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