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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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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체육계 성폭력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 체육회 산하 직장운동부, 학교운동부 등 전체 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스포츠폭력, 성폭력으로부터 안전지대를 구축하기 위해 특별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체육회와 독립성을 갖춘 전문기관인 성남여성의 전화와 1월 29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특별신고센터 위탁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성남여성의 전화는 전문자격을 갖춘 상담사를 배치, 스포츠폭력‧성폭력을 신고접수 및 조사, 처리후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률상담 등을 진행한다.
신고방법은 성남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게시될 계획이다.
아울러 성남시와 성남시체육회는 전문강사를 초빙 연2회 지도자 및 선수들을 대상으로 스포츠폭력‧성희롱‧성폭력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SNS 및 홈페이지 안내, 관련 기관협조를 통해 예방홍보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 스포츠폭력, 성폭력 등 불미스러운 사항 발생 시에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해당 관련자를 체육계에서 완전 퇴출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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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체육계 스포츠폭력, 성폭력 특별신고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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