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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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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 관련 규탄대회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성남시 더불어민주당 주원구지역위원회(위원장 조신, 이하 ‘중원지역위’)가 24일부터 피켓시위와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나섰다.
중원지역위는 21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모란시장 입구에서 해당 의원들의 제명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중원지역위는 “5.18 망언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제명과 자한당의 진정성 있는 반성과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하며 시민들의 서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역사왜곡 5.18망언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제명하라!”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들 국회의원 중 성남시의회 6대 의원 출신인 김순례 의원(비례)은 지난 8일 김진태, 이종명 의원이 공동주최한 ‘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북한군 개입 여부를 중심으로’ 토론회에서 김진태, 이종명 의원 등의 5.8 폄훼 발언과 더불어 “5.18 유공자를 이상한 괴물집단”에 비유하고 “세금을 축내고 있다”고 비하해 뭇매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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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중원위, 5.18 망언 3인방 제명촉구 피켓시위·서명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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