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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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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성남FC 홈 개막전을 앞두고 모란역에서부터 성남종합운동장까지 600여 미터 인도에 성남FC 마크가 선명한 바닥스티커 작업이 이뤄져 불법 논란이 일고 있다.
중원구청 관계자는 일반 업체가 붙여도 불법이지만, 누가 붙였든 관에서 붙여도 불법이라며 알만한 분들이 이런 일을 벌였냐고 어이없어 했다.
이 관계자는 성남시 관련 부서 및 성남FC 측으로부터 어떠한 협조 요청도 없었으며, 협조 요청이 있어도 불가한 일이라고 못 박았다.
모란역 1, 2번 출구에서 운동장 방향으로 인도마다 일정한 간격을 유지해 부착된 스티커는 떼어내기에도 쉽지 않다. 모란 중심 상권 특성상 가뜩이나 상인들의 불법 전단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구단의 무분별한 행태까지 더해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한편, 1부 리그 입성에 성공한 성남FC는 올해 탄천종합운동장은 물론 성남종합운동장에서도 홈경기를 치른다. 첫 경기는 3월 10일 오후 4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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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홈 개막전 앞두고, 불법 바닥스티커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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