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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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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이 지난 20일부터 4월 3일까지 실시 중인 가운데 후순위 예정지역 주민들이 반발하며 시청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27일 오전, 신흥3구역주택재개발추진위원회는 “1단계인 수진1, 신흥2구역과 함께 신흥3동을 포함해 8호선라인을 1단계로 재개발하라”며 피켓 시위를 벌였다. 상대원3구역 주민들도 “쓰레기 소각장 당장 치우라”는 현수막과 함께 피켓시위를 벌였다.

성남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에서 수진1, 신흥1구역은 재개발 1단계로 2020년까지, 태평3, 상대원3, 신흥3구역은 재개발 2단계로 2022년까지 정비계획을 세웠다.

재건축아파트는 1단계로 미도, 한신은 2020년, 선경논골, 삼익금광1차, 삼익상대원은 2단계로 2022년, 성남현대는 3단계로 2024년, 두산, 황송마을, 일성은 4단계로 2026년, 신흥청구, 선경상대원은 5단계 2028년으로 추진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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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30 정비기본계획’에, 2단계 신흥3·상대원3구역 반발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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