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6(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4.10 14:1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imgtae.jpg
 
[아이디위클리]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반발하는 재개발구역 주민들이 1순위 지정을 요구하며 결의대회를 예고하고 있지만, 구역 변경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시는 지난 3일을 끝으로 15일간의 주민공람을 마친 해당 계획안에 대한 의견청취를 위해 12일 열리는 성남시의회 244회 임시회에 ‘2030 성남시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에 관한 의견 청취안을 제출했다. 청취를 마치면 5월 초쯤으로 예상되는 도시계획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불가피한 이유가 아니면 구역 변경은 힘들다는 입장이다. “특정구역에 유리하게 평가했다등 주민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계획안에 2순위로 지정됨에 따라 1순위로의 변경을 요구하고 있는 (가칭)태평3구역재개발정비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이춘섭)는 이번 임시회에 태평3구역 1단계 지정을 위한 청원서를 제출한 상태다.
, 임시회 첫날인 12일 오전 830분 성남시청 정문 앞에서 결의대회를 예정하고 있다. “40년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태평3동을 쾌적한 주거환경과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 수 있다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 중이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성남시 2030정비기본계획, 의견청취 앞두고 ‘태평3동 결의대회’ 예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