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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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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이 7일 페이스북에서 ‘특례시 챌린지’를 시작했다. 은 시장은 “특례시, 우리의 한마디가 모여 성남을 바꿉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직접 자필로 쓴 “‘지금까지 이런 도시는 없었다’ 140만 행정수요, AI 성지 심지어 ‘잔나비’까지 성남 특례시, 파이팅!!”이란 내용을 들고 인증샷을 찍어 올렸다.
은 시장은 “성남은 인구 50만명 기준의 행정인프라에 아직 머물러있다보니 우리 시민분들께선 서비스 측면에서 많은 불이익을 받고 계십니다”라며 “지금 시대의 행정수요는 거주민에 의해 발생하는 단순 수요가 아니라 서비스를 요구하는 실수요를 봐야 합니다”라고 올렸다.
이어 “140만이 넘는 행정수요에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담IT도시 성남, 늘 진심과 정성을 다하겠습니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박창훈 성남시 행정조정실장, 진미석 청소년재단 대표, 윤정수 도시개발공사 사장, 이재하 FC 대표이사, 박명숙 문화재단 대표 5명을 “특례시 ‘나도 한마디’”에 추천하며 “이어서 5분씩 추천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진미석 대표와 윤정수 사장 등은 바톤을 이어받았다. 진 대표는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 성남시 특례시 지정을 강력히 지지합니다”라며 청소년수련관장 등 5명을 추천, 윤 사장은 “성남 특례시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광역시급 성남시”라는 내용을 들고 인증샷을 날리며 5명을 추천했다.
은수미 시장은 지난 2월에도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서 진미석 대표, 윤정수 사장, 이재하 대표 3명을 다음 주자로 지명한 바 있다.

*사진 - 은수시 시장 페이스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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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페이스북에 ‘특례시 챌린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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