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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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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혐의 2차 공판을 앞두고,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앞 찬·반 집회 중 물리적 충돌 직전까지 가는 사태가 빚어졌다.
17일 오후 1시 15분경 “은수미 시장을 구속하라”고 주장하는 측에서 확성기로 “은수미에게 XX 꽂고 XX 빨아먹고 사는 가베” 등 은수미 시장 지지자들을 향해 비하 발언을 쏟아내자, 한 남성이 반대측으로 달려가 항의했고, 한 여성도 반대측으로 달려 나갔다.
이에 경찰들이 제지에 나서면서 불상사는 막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은 시장 반대측은 “시장님한테 잘 보이려고 난리”라며 비하 발언을 계속 이어갔다.
한편, 은 시장 재판은 2시부터 검찰 측 증인 A 씨에 대한 신문을 시작으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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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정치자금법 재판, 찬·반 집회 ‘충돌’ 직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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