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4(월)

이재명 경기지사 정치적 고향, 성남 야탑광장서 탄원서명운동 돌입

20일 성명서 발표 예정... 9월말까지 1차 탄원서명운동 진행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9.18 13:3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KakaoTalk_Photo_20190918_1337_24459.jpg


[아이디위클리]1심 무죄 판결을 뒤집은 항소심 벌금 3백만 원으로 지사직 상실 위기에 처한 이재명 경기지사를 구하기 위한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지사의 정치적 고향인 성남에서 ‘이재명경기지사상고심무죄범대책위원회’가 구성돼 17일 분당구 야탑광장에서 탄원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이들은 “이재명은 무죄다”, “이재명은 일하고 싶다”, “경기도는 이재명을 원한다” 등 지지 홍보판을 만들어 시민들의 탄원서명을 유도하고 있다. 오는 20일께는 경기도청 앞에서 성명서 발표도 예정돼 있다. 탄원서명운동은 1차 이달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지사는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 4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전부 무죄, 항소심에선 경기도지사 후보자 TV토론회 관련 공선법상 허위사실이 인정돼 벌금 3백만원이 선고되면서, 정치인생 최대 위기에 처해 있다.

 

KakaoTalk_Photo_20190918_1349_27874.jpg

 

사진 - 국중범 경기도의원 SNS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9636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재명 경기지사 정치적 고향, 성남 야탑광장서 탄원서명운동 돌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