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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하이테크밸리, '스마트공장 2020' 본격 추진... ‘텔스타홈멜’ 벤치마킹

가칭)성남하이테크밸리 제조혁신과 인더스트리얼 4.0 위원회 및 스마트공장추진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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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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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성명기, 일명 ‘성남하이테크밸리’)이 산단형 스마트시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남하이테크밸리 ‘스마트공장추진단’은 22일 평택시 소재 텔스타홈멜(대표 임병훈) 본사를 찾아 ‘스마트팩토리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여의시스템, 크린토피아, 클린피아, 아비코전자, 오리엔트전자, 코멕스, 다인바이오, 일신뉴프, 도스코, 우창산업, 지우정보, 밸류플러스, 비에스티, 아쿠아렉스, 아이지, 큐빅테크, 지우정보통신 등 20개 업체가 참여했다.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시설을 둘러본 후, 임병훈 텔스타홈멜 대표이사와 박정수 대표(스마트팩토리 전략기획부문)으로부터 텔스타홈멜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LINK5’와 미래 첨단산업의 대응전략을 들을 수 있었다.   


‘LINK5’는 수년간 다양한 산업에서의 자동화라인 구축 경험과 IT 전문인력의 노하우로 바탕으로 생산라인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생성되는 모든 정보를 관리, 분석하여 품질 향상과 생산성 강화를 위한 솔루션이다. 생산 전반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각각의 기능을 모듈화하여 제공한다.


전략기획부문 박정수 대표는 “내가 먼저 바뀌어야 스마트공장을 추진할 수 있다”며 중요한 재산인 데이터의 관리방식을 습득하여 고객의 다양한 개별 욕구를 채우는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협업하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성명기 이사장은 “성남하이테크밸리는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과 공급기술 기업들이 공존하는 환경”이라며 “동반 성장을 목표로 2020년도에는 테스트베드를 구축, 자체보유 기술 중심으로 스마트 산단, 클러스트형 지식산업센터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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