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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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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갑김용.jpg

 

[아이디위클리]2020년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성남분당갑지역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당시 문재인 대표가 인재영입한 김병관 국회의원에 맞설 첫 번째 대항마로는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이 꼽힌다.

 
성남시의회 재선 의원으로 성남분당갑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등을 역임한 바 있는 김용 전 대변인은 2018년 지방선거 출마를 접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에 올인했다. 당선 후 경기도 대변인으로 발탁돼 이 지사와 손발을 맞춰왔다.


지난 달 사퇴한 김 전 대변인은 15일 오후 3시 ‘김용의 북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판교글로벌R&D센터 1층 대강당에서 김남국 변호사의 사회로, 김성수 문화평론가, 김세준 국민대 교수, 김지예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김찬훈 (사)신규장각 분당판교미래전략연구소 대표도 분당갑지역을 노리고 있다. 9일 오전 11시 성남시의회 1층 세미나실 분당구갑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


“‘분당 디지털특별시’로 만들어 국가발전과 분당발전 견인”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김병관 국회의원에게는 분당 현안을 놓고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있다.


21대 총선은 선거일 120일 전인 17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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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분당갑지역, 민주당 주자들 수면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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