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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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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10일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에 국토교통부가 광주 오포와 성남 분당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경기도의 도시철도망(전철) 구축계획 수립에 적극 협조한다는 부대의견이 반영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김병관 국회의원(성남·분당구갑)은 내년도 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및 성남시 분당의 교통정체 해소 및 주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경기도의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시 적극 협조한다”는 부대의견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성남시가 지난달 28일 서현로의 교통대책 마련을 위해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2020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철도 연결 등을 포함한 ‘국지도 57호선(서현로) 교통개선 대책수립 용역’을 실시하기로 밝힌 만큼, 분당 서현과 광주 오포간 철도계획 수립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병관 의원은 “분당 서현과 광주 오포간(서현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가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한 만큼 성남시와 광주시, 해당 지역구 의원과 함께 전철이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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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의원, 내년 예산안 부대의견에 ‘분당 서현-광주 오포’간 도시철도 계획 적극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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