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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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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4.15 총선을 90여일 앞둔 가운데 허경영의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성남 4개 지역구에 5명의 예비후보를 등록했다. 10일 현재, 4명을 등록한 더불어민주당과 3명인 민중당보다 많다.


정당 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배정받는 ‘연동형비례대표제’가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번 총선에서 원내 진입을 시도하는 것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20대부터 150만원 지원, 65세 150만원 + 70만원, 출산 5천만원, 결혼 1억 + 주택자금2억(무이자), 국회의원 100명 축소 등을 정책으로 내걸었다.


수정구는 이태호 (주)수림이엔지 대표, 김재경 역술업 2명, 중원구는 오성은 자영업, 조왕래 회사원 2명, 분당을은 송의준 제조업 1명이 등록했다.


한편, 3선 김태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터 잡고 있는 수정구에는 국가혁명배당금당 2명 외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가 예비후보 등록을 했고, 4선의 신상진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 지키고 있는 중원구는 국가혁명배당금당 2명 외 더불어민주당 조신, 윤영찬, 민중당 김미희 예비후보가 일찌감치 도전장을 냈다.


수정·중원구와는 달리 분당구에는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많다. 총 6명이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국회의원이 지키고 있는 분당갑에는 윤종필 국회의원(비례), 박정오 전 성남시 부시장, 방성환 전 경기도의원, 유정 성남광역권 도시재생연구소 대표, 김병욱 국회의원이 있는 분당을에는 김민수 전 분당구을당협위원장, 이동은 한국공공정책개발원 부원장이 등록했다. 분당을에는 김순례 국회의원(비례, 전 성남시의원)도 도전할 걸로 보인다.


이밖에 분당갑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과 김찬훈 신규장각 대표가 예비후보 등록을, 분당을에 국가혁명배당금당 1명 외 민중당 김미라 전 성남시의원이 등록했다.  


사진 – 국가혁명배당금당 이태호, 김재경, 오성은, 조왕래, 송의준 예비후보(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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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총선 성남]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 5명 등록, ‘연동형비례대표’ 첫 시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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