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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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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서울 송파구 문정동 ‘코로나19’ 확진자의 근무처가 성남시 중원구 신한은행 성남공단금융센터(상대원 513-15, 1층)인 것으로 알려졌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23일 오후 2시 20분 SNS에 “302, 303번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했으며 (09:00 출근, 13:00 퇴근) 주로 직원 대면 거의 없고, 서류를 보는 업무를 했다고 합니다”라며 “12일에 대구카톨릭대 장례식장 방문했고 21일까지 회사를 나왔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22일 21:50분에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일단 확진자 근무처는 25일까지 폐쇄입니다. 근무처 소재 건물(선택시티) 방역은 이미 마친 상태고 매일 방역 예정에 있습니다”라고 알렸다.


또한, 은 시장은 확진자 역학조사 자료를 송파구보건소에 요청했으며, 확진자가 통근시 타고 다녔던 302, 303번 버스를 포함해 차고지 내 전체 버스들 방역 중에 있고, 20여명 가량으로 파악되는 확진자 근무처 근무자 명단을 받는 대로 접촉자 중 성남 거주자분들은 역학조사 후 자가격리, 검체채취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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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송파구 첫 확진자, 성남시 중원구 신한은행 성남공단금융센터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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