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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0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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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국내 유명 오카리나 제조업체인 대전 청오카리나(대표 안용학)가 2020년 봄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하고 선보인 ‘돌체트리플오카리나(플라스틱)’가 출시와 동시에 많은 오카리나 애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돌체트리플오카리나의 재질은 인체에 무해한 PC(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하여 제품 안정성을 확보했고, 외관의 칼라 또한 진공증착 페인팅으로 고급스럽게 마감 처리한 후 은은한 광택을 입혀 입체감과 컬러감을 더욱 선명하게 살렸다. 특히 이 오카리나는 기존 도자기 오카리나에 비해 현저하게 가볍고, 가격이 저렴하며 떨어트렸을 경우 쉽게 파손이 나지 않는 장점이 있어 어린이와 여성들의 교육용 오카리나로도 제격이다.


그동안 국내 유명 오카리나 제작사로 명성을 쌓아온 청오카리나 안용학 대표는, “오카리나 강사님들이 도자기 오카리나는 너무 비싸서 적금 든다는 얘기를 듣고, 왠지 마음이 편치 않아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플라스틱 트리플 오카리나를 꼭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고, “최근 초등학교에서도 방과 후 수업으로 오카리나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제 플라스틱 트리플 오카리나를 통해 보다 넓은 음역과 화음연주까지 아이들이 다양한 곡들을 마음껏 연주하며 즐기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0mmX105mm의 크기로 색상은 닥크 브라운. 음역은 1관(11영역), 2관(6영역), 3관(4영역)으로 이루어졌고, 무게는 140g이며 가격은 8만원이다.


한편, 유튜브와 오카리나밴드(할배밴드)를 통해 활발한 연주 활동과 오카리나 동호인들의 연주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오카리니스트 강인환 선생은, “도자기오카리나와는 뭔가 다른, 직선적이면서도 깔끔한 느낌의 오카리나”라고 말하며, “플라스틱 악기라는 선입견만 안가진다면, 도자기와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악기”라고 밝혔다.


새 돌체트리플오카리나 구매문의는 청오카리나 홈페이지(www.cheongocarina.com)와 청오카리나 대표번호(042-487 –8952)를 이용하면 된다.

 

청오카리나 안용학대표.jpg
청오카리나 안용학 대표

 

돌체트리플오카리나를 들고 있는 강인환선생.jpg
오카리니스트 강인환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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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카리나, 플라스틱트리플오카리나 ‘돌체’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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