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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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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자전거.jpg


[아이디위클리]세곡동과 탄천을 바로 이어주는 보행교량이 2021년 2월 개통 예정으로 하천이용 시민들의 보행이 한결 수월해진다.

 

서울시(강남구)는 3월 초순 세곡동과 탄천을 연결하는 폭 6.0m 연장 100m 규모의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 교량 설치공사를 시행한다.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교량 설치공사는 서울시가 지난 2020년 2월 17일(월) 강남구에 공사비 13.8억원을 배정하였으며, 강남구는 3월중 공사착공 예정이다.


설치 전에는 세곡동에서 탄천(우안)으로 접근이 단절돼 세곡천 보행로를 따라 탄천 대왕교에서 무단횡단 2회 등 약 400m를 우회하여야 하는 이용자들의 불편이 컸으나 탄천우안으로 직결하는 교량을 신설하여 무단횡단 방지 및 접근거리를  단축(400m -> 150m)하고, 접근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이용편의와 여가활동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유석 하천관리과장은 “이번 보행교량 설치로 세곡천에서 바로 탄천으로 접근 할 수 있는 보행환경이 개선되어 앞으로 보행자 안전 확보는 물론, 하천이용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에 서울시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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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동-탄천 잇는 100m 보행‧자전거교…‘21년 2월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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