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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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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은혜의강교회주변 및 양지동 전역 방역실시(1).jpg


[아이디위클리]15일,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수정구 양지동에 거주하는 59년생 남성, 60년생 여성으로 ‘은혜의 강 교회’ 관계자로 알려졌다. 또, 분당제생병원 간호인력인 분당구 이매동 67년생 여성도 확진 판정됐다.

 

13일 교회 신도 확진자(성남#22) 발생을 시작으로 추가 확진자가 나오자 3월 1일, 8일 예배 참석자 135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앞서, 14일에는 양지동 거주 46년생 여성과 위례동 거주 72년생 여성(분당제생병원 간호인력)이 확진됐다. 또한, 14일 평택시 확진자가 지난 9일 방문한 판교 현대백화점에 대한 방역도 실시됐다.


3월 15일 오전 10시 기준 분당제생병원 내 확진자 21명 중 성남시 거주자는 9명, 타지역 거주자는 12명이다. 같은 기준 성남시 확진환자는 29명, 성남시 거주 19명, 타지역 거주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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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성남시 확진자 3명 추가... 양지동 교회 135명 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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