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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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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4.15 총선과 보선을 30여일 앞둔 가운데 성남시 분당구을 정의당 양호영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성남시제7선거구(수내1·2동, 정자·1동, 금곡동, 구미1동) 예윤해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공동으로 ‘코로나19’ 특별재난구역 지정 및 전 성남시민 50만원 재난소득(성남사랑상품권) 지급을 주장했다.


이들은 “최근 분당제생병원과 은혜의강 교회에서 집단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성남시의 확진자는 18일 오후 1시 기준 87명이 되었다”며 “경기도 확진자 수는 약 300명으로 약 30%가 성남시에 집중되어 경기도에서 가장 심각하고 위험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은수미 성남시장에 성남시의 특별재난지역 지정 노력”을 촉구했다.

 

또, 두 예비후보는  현재 성남시의 경우 두 곳에서 집단적으로 발생했기에 향후 확진자는 두 자리 수 이상으로 계속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심각한 지역상권 및 경제 위축, 불안정 노동자의 생계위기 더 나아가 성남시 전체가 사실상 코로나 공황상태”라는 것이다.

 
이에 두 예비후보는 “전 성남시민에게 경기도와 성남시 재정으로 각각 25만원, 총 5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줄 것”을 이재명 지사와 은수미 시장에 촉구했다.


아울러 예 후보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성남사랑상품권의 신속한 지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용기간을 2달 이내로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18일 관훈토론회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세계대공황이 우려된다”며 “정부에 전국민 100만원 재난기본소득과 추가적인 100조원 규모 추경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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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성남·정의당]양호영·예윤해, 코로나19 “50만원 재난소득 지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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