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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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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종합운동장 전경.jpg

 

[아이디위클리]성남도시개발공사 은 지난달 24일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 격상된 이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실시와 더불어 체육시설 환경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남탄천종합운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건물 출입구 단일화를 통해 외부이용자 발열체크 및 출입대장을 작성하고 코로나19 의심자 발생 시 격리장소(탄천종합운동장 내 ‘탄천사랑방’)를 지정하는 등 대응시스템을 구축해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 수시로 체육시설 내·외부의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행동수칙과 대응요령 등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체육시설 임시휴장기간을 활해 평상시 정비가 어려운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자체 인력을 활용한 도색작업 등을 실시해 예산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윤정수 사장은 “탄천종합운동장은 성남 지역 대표 체육시설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 성남 지역사회의 어려움 극복을 위하여 전 직원이 동참하고 향후 체육시설 재개장 시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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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종합운동장 코로나19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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