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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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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강코로나 (1).jpg


[아이디위클리]성남시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22일 현재까지 4명이 추가되며 100명에 육박하고 있다. 2명 사망했고 2명이 완치됐다. 양지동 은혜의강 교회 관련 확진자는 성남 거주자 등 총 70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날 시는 은혜의강 신도인 은행동 91년생 여자, 미국 방문이력이 있는 창곡동 91년생 남자, 분당제생병원과 관련된 백현동 52년생 여자, 중앙동 56년생 여자 4명이 확진됐다고 알렸다.


전날에도 분당제생병원과 관련된 정자동 92년생 여자와 미국방문자 구미동 95년생 남자가 확진됐다고 긴급알림문자를 통해 알렸다.


은혜의강 교회 및 분당제생병원 관련 확진자들이 수도권에서 2차, 3차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어 방역 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성남시는 22일 수정구 325, 중원구 279, 분당구 259 총 863개 교회에 대한 집회 점검을 실시했다. 온라인 또는 미실시 451곳, 예배 실시 244곳으로 파악하고, 244곳에는 4월 5일까지 유증상종사자 즉시 퇴실, 발열 및 호흡기 유증상자 금지, 마스크 착용 등 ‘제한적 허용’ 준수사항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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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코로나19’ 100명 육박... 은혜의강 교회 관련 70명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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