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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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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공원에서 지지호소하는 이나영.jpg

 

[아이디위클리]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기간 첫 주말을 맞아 성남·분당을 이나영 후보(무소속)가 율동공원 유세에서 “율동공원 내 가족 휴양림 및 수목원 조성 공약을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표심을 자극했다.


또 “분당 주민의 여가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부터 중장년에 걸친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주민복합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단위 캠핑장, 야외 물놀이장과 스케이트장 등을 위한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분당 시민들의 여가생활 공간을 점차 늘려가겠다”며 편의시설 구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밖에 오리역 SRT 역사 및 복합몰 유치, 성남2호선 도시철도 및 8호선 분당-오포 연장 추진, 신분당선 요금인하, 실수요자 주택마련 부담완화, 노후주택 재정비, 부동산 관련 세금부담 완화, 생활체육 종목별 전용공간 확보, 특목고, 자사고 부활 등 ‘도시의 재구성’을 위한 공약들을 걸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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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분당을]이나영 후보, 율동공원·중앙공원 주말 표심잡기 ‘나들이 유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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