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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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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21대 국회의원들에게 ‘4.27 판문점선언’ 비준 동의를 촉구하고 있는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가 1일 성남지역 3인 국회의원사무실에 770여 명 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방문 사절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 김은혜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분당갑)사무실을 제하고 수정구 김태년 국회의원, 중원구 윤영찬 국회의원, 분당을 김병욱 국회의원 3인에게 전달됐다.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는 성남지역 21대 국회 당선인 4인에게 판문점선언의 국회 비준 동의안 처리에 앞장서라는 서명운동을 5월 초부터 전개해왔다. 코로나19 사태로 오프라인 서명운동은 하지 못하고 온라인에서만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77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는 “개원 첫날이라 국회의원에게 직접 전달하지는 못하였으나, 각 사무실 관계자로부터 이구동성으로 ‘시민들께서 요구하시면 언제든지 받들겠다. 4.27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 동의안이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는 것이 의원님의 뜻’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덕승 회장은 서명운동을 시작하면서 “국회의 동의를 받는 조약은 법률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갖기 때문에 4.27 판문점선언이 국회 동의를 받으면 정권이 바뀌어도 마음대로 개폐할 수 없다”라고 촉구 운동의 의미를 강조한 바 있다.


전달식에는 한덕승 회장을 비롯해 황인상 지회장, 이재용 지회장, 최진희 지회장, 장주향 사무국장, 이효숙 수석부회장, 김영권 부회장, 홍대희 부회장, 송민규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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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성남시협의회, “21대 국회 4.27 판문점선언 즉각 처리” 서명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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