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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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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삼 위원장.jpg

 

[아이디위클리]전보삼 박사((사)한국문학관협회 회장, 만해기념관 관장)가 ‘문학진흥정책위원회’ 2기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문학진흥정책위원회’는 「문학진흥법」 제7조에 따른 문학진흥정책수립자문기구로, 6월 26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전 박사를 선임했다.


전보삼 위원장은 “문학 콘텐츠 확보 등 활용 정책과 각 지역 문학관 활성화 방안, 국립한국문학관 건립 구상, 변화하고 있는 문학 환경에 대응한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 건강한 문학 생태계 마련 등 문학 진흥 전반에 대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학진흥정책위원회 2기는 ▲ 전보삼 위원장((사)한국문학관협회 회장), ▲ 곽효환 대산문화재단 상무, ▲ 김경식 국제펜(PEN) 한국본부 사무총장, ▲ 김영두 한국소설가협회 이사, ▲ 나태주 한국시인협회 회장, ▲ 방재석 중앙대 문예창작과 교수, ▲ 서미애 추리소설가, ▲ 손미 시인, ▲ 신준봉 중앙일보 기자, ▲ 신현수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 이기호 소설가, ▲ 이송희 시조시인, ▲ 이혜선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 정은숙 마음산책 대표(이상 가나다순)과 ▲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 등 총 15명의 위원이 정부의 문학진흥 정책을 자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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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삼 문학진흥정책위원회 2기 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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