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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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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광주시 목현동 60대 여성의 아들이 근무하는 성남시 중원구청이 임시폐쇄됐다.

 
광주시 #36번 확진자는 6월 30일 증상발현(발열, 기침, 인후통 등)이 있었고, 2일 최종 양성 판정돼 성남의료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아들은 자가격리 조치됐다.


방역당국은 #36번 확진자의 동선파악에 나섰으며, 성남시는 아들의 검사 결과를 보고 중원구청 운영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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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원구청 임시 폐쇄, 코로나19 광주시 확진자 아들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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