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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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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리얼미터 2020년 7월 3주 차 주중 잠정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10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67주차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7월 2주 차 주간집계 대비 4.6%p 내린 44.1%(매우 잘함 24.5%, 잘하는 편19.6%)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51.7%(잘못하는 편 17.1%, 매우 잘못함 34.6%)로 5.2%p 올랐다. '모름/무응답'은 0.6%p 내린 4.2%를 보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7.6%p로 오차범위 밖이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은 2월 4주차 조사(긍정 46.1% vs. 부정 50.7%) 이후 20주 만이다.


대통령 지지율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10일) 46.8%(부정평가 47.8%)로 마감한 후, 13일(월)에는 45.3%(1.5%p↓, 부정평가 48.9%), 14일(화)에는 43.6%(1.7%p↓, 부정평가 51.7%), 15일(수)에는 44.9%(1.3%p↑, 부정평가 51.3%) 지지율 흐름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7월 2주 차 주간집계 대비 4.3%p 내린 35.4%, 미래통합당은 1.4%p 오른31.1%, 정의당은 0.1%p 내린 5.8%, 국민의당은 2.1%p 오른 5.0%, 열린민주당은 0.4%p 내린 4.7%를 기록하였다. 무당층은 7월 2주 차보다 1.6%p 상승한 15.6%로 조사됐다.


이번 주중 잠정집계는 7월 13일(월)부터 7월 15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2,131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10명이 응답을 완료, 4.7%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 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기준 성, 연령,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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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긍정 44.1% vs 부정 51.7%... 민주 35.4%, 통합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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