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16 08:5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5bdbc2fc8d80511615b2f630a21df072_7JJ3m91AttEh.jpg

 

[아이디위클리]분당경찰서는 코로나19 국면에서 독감 동시 유행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탈북민 전원과 다문화가정 등 300여 명에게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분당 필립메디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보안자문협의회의 지원으로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의 건강권 확보에 나섰다.


박명춘 서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힘든 상황에서 관내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에 조금이나마 경제적 지원과 건강권 확보를 도울 수 있도록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계획하였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도와가며 힘을 내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북한이탈주민은 “항상 국민을 생각해주는 경찰관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이런 도움과 지지로 우리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을 얻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애쓰시는 경찰서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7580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분당경찰서, 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정에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