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4(목)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4.05 10:4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전경.jpg

 

[아이디위클리]분당소방서는 지난 2일 오후 서현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에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하여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2층 거주자가 주방에서 전기레인지로 음식물을 조리 중, 깜박하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음식물이 일부 탄화하면서 발생했다. 다행히 집안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하여 경보음을 듣고 빠르게 안전 조치를 할 수 있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연기감지부에서 연기(화재)를 감지하면 자체 내장된 전원(건전지)으로 경보음을 울리며, 동시에 표시등(적색)이 점멸하여 대피할 수 있게 하는 소방시설이다.


출동한 서현119안전센터 직원은 “화재 초기진압 시 사용하는 소화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다”며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주택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1034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분당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로 서현동 주택 화재 막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