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4(목)

박경희 시의원, ‘세월호 7주기 성남4.16연대’와 간담회 가져

‘성남시 4.16세월호 희생자 추모 조례’ 4월 16일 상임위 심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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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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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성남시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안전사회를 위한 조례안’ 심사에 앞서 대표발의자인 성남시의회 박경희 의원은 6일 ‘성남4.16연대’ 공동대표를 비롯한 운영위원, 시집행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박 의원은 성남4.16연대의 활동 및 현황, 262회 임시회에서 다루게 될 ‘성남시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안전사회를 위한 조례안’, 세월호 7주기 추모 행사와 향후 과제 등 의견을 나눴다.


박 의원은 “세월호 참사 7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진상이 규명되지 않은 채 7주기를 맞이하고 있어 조례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껴 조례를 발의하였다”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토대인 시민의식 증진 계획과 사업 추진을 규정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조례는 우연하게도 세월호 참사일인 4월 16일에 행정교육체육위원회에서 심사가 예정돼 있다.


박경희 의원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세월호의 진상이 규명될 때까지 더 다양한 추모사업이 시행되기를 바라며 시와 성남4.16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가 안전사회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끝까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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