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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1.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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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인총연합회 성남지부(회장 이영식)가 제8대 지회장 선출을 위한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성남예총에 따르면 17~18일 양일간 후보 등록을 접수한 결과, 이영식 현 회장과 전 미술협회 지부장을 지낸 김영실 씨가 출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이영식 회장에 맞서 도전장을 낸 김영실 후보는 “잡음 없이 정정당당하고 편하게 선거에 임하겠다”며 “예술인들이 화합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일자리도 만들고, 예술인들이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 공약 등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또 “성남에서 32년을 살아오며 미술협회 지부장, 한국미술협회 이사, 경기도미술협회 부지회장 등 여러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남예총 지회장 선거는 오는 29일 소속 9개 지부 대의원 45명이 간선으로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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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예총 회장 선거, ‘이영식 VS 김영실’ 2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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