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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2.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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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성남예총 회장에 김영실 한국미협 부이사장이 선출됐다.
 
성남예총회장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영희)는 14일 오후 2시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문인협회 등 9개 지부소속 대의원 45명 중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성남예총 회장선거를 실시했다. 1차 투표 결과 김영실 후보 15표, 이영식 후보 15표, 김순미 후보 14표로, 김순미 후보를 제외하고 2차 결선 투표를 실시해 김영실 후보가 24표를 얻어 20표를 얻은 이영식 후보를 멀찍이 체치고 4년 전 패배를 설욕했다.
 
지난 2011년 선거에서는 당시에도 회장이던 이영식 후보에게 김영실 후보가 7표 차이로 낙선했으나, 이번에는 김영실 후보가 4표 차로 승리해 이영식 후보가 낙선의 고배를 마시게 됐다.
 
김영실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성남시의 모든 문화예술인이 함께하는 단합과 화합의 예총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성남예총의 미래를 위해 회장 출마 공약을 이행하고 준수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9대 성남예총 김영실 회장은 성남서예가연합회 회장, 성남문인화협회 회장, 한국미술협회 성남지부장, 한국미술협회 경기도 부지회장, 한국문인화협회 경기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성남지부 고문, 대한민국 미술대전 조직위원,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는 투표인증샷 방지를 위해 휴대폰을 맡겨놓고 투표에 임하는 등 비밀 투표를 실현하기 위한 여러 조치들이 취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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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실 한국미협 부이사장, 성남예총 제9대 회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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