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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6.0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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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mers) 비상사태와 관련, 북유럽 복지선진국의 보건복지  정책 및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공무국외연수 중인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남은 출장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지난 6월 6일 아침 조기 귀국했다.
 
한편, 도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6월 2일 출국한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 발생, 도내 휴교 확산 등 메르스 피해소식을 보고받고 당초 지난 6월 3일(현지시간) 먼저 귀국 편에 오른 원미정 보건복지위원장과 함께 귀국하려 했으나, 성수기 시즌으로 인해 단체 비행 티켓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귀국 후 6월 6일(토) 긴급 '의회 메르스 확산방지 대책회의'에 참여하여 대책을 논의하였으며, 6월 8일(월) 상임위원회의 보고를  받은 후 실무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회 차원의 신속한 대응책을 강구하여 위기사태를 조기 극복하고자 상시 비상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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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Mers) 사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조기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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