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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2.1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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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마을, 무역센터에 자리잡다
‘2015 무역센터 겨울축제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 코엑스몰(1210()부터 31()까지 22일간 무역센터 전역에서 ‘2015 무역센터 겨울축제 (Coex Winter Festival)’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무역센터 겨울축제는 ‘Warm Heart’를 주제로 무역센터 내 대형 크리스마스 마을을 구성하는 컨셉으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정리 김민정 기자 자료제공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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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대표 겨울축제
‘2015 무역센터 겨울축제는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무역센터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무역센터에 시즌별 문화의 코드를 입히고자 시작된 무역센터 겨울축제는 올해도 다양한 시도와 협업을 통해 가족과 연인들이 도심 속 차별화된 연말 분위기와 크리스마스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힐링공간 이자, 다양한 아트워크를 만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채울 예정이다.
“Warm Heart”를 주제로 무역센터 내 대형 크리스마스마을을 구성하는 컨셉으로 마을속에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대표적인 체험형 콘텐츠로는 외국인 산타와 함께 하는 산타클로스 포토존, 상상속의 산타집, 소망편지를 쓰는 산타클로스 우체국, 실내 눈 체험존(Snow Playground) 등이 구성되어 남녀노소 구분 없이 함께 즐기며 동심을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부대행사로 SBS Awards Festival(SAF)를 마련해 더욱 이채롭다.
 
남다른 컨텐츠로 차별화
‘2015 무역센터 겨울축제는 크리스마스 트리축제, 크리스마스 갤러리, 불우이웃 선물증정, 대규모 경품 이벤트 등 풍성한 컨텐츠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였다. 가족과 연인은 물론, 국내외 바이어와 관광객들에게도 도심 속 차별화된 연말 분위기와 크리스마스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힐링공간이자, 다양한 아트워크를 만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기획 되었다.
대표적인 체험 컨텐츠로 외국인 산타와 함께하는 코엑스 산타클로스 포토존, 상상속의 선물보따리, 소망편지를 쓰는 산타클로스 우체국, 실내 눈 체험존 등이 구성되어 남녀노소 함께 즐기며 동심을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또한 무역센터 겨울축제를 상징하는 설치 예술 조형물로 아티스트 그룹 패브리커(Fabrikr)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Warm Heart’아트 조형물을 포함하여 환경부와 업사이클 작가들이 만드는 폐자재를 활용한 환경부 업사이클 트리마을 등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예술로 표현한 작품들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 열리네
중요한 볼거리중 하나인 크리스마스 트리축제는 업종별 대표기업 및 단체 26개사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트리들이 모여 마치 크리스마스 마을의 트리숲을 연상케 할 것이다. 기존의 트리모양과는 전혀 다른 이색적인 트리로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예정이며 땡스 아트 갤러리라는 타이틀 아래 국내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들이 3주간 겨울’,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3가지 주제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갤러리 역시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그리고 산타클로스와 유명연예인이 나와 불우한 이웃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Warm Heart 나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선단체인 유니세프, 플랜코리아, 언어문화봉사단체 BBB코리아, 세계야생생물기금 단체 WWF가 함께 참여하여 따듯한 마음을 나누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12월은 화이트페스티벌
또한 코엑스몰에서는 12월 한달간 화이트 페스티벌을 실시하여 대규모 경품축제,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대규모 경품축제는 124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몰 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하여 All New 투싼(1), 삼성노트북9(2), 아이패드 미니4(3), 키엘기프트세트(10), 토이셔 기프트 세트(20)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1211일부터 31일까지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할인쿠폰 증정이벤트도 진행한다. 할인쿠폰은 코엑스몰 가맹점에서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에 따라 현금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1212일에는 코엑스몰에서 주관하는 버스킹라이징스타의 결선무대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라이브플라자에서 열리는 이 공연에는 1, 2 차 본선 대회를 거쳐 결선에 오른 버스커 10팀의 마지막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1224일과 25일 양일간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코엑스몰 곳곳에서 화이트 코엑스마스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방문객들이 산타클로스와 함께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되며, 코엑스몰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댄서들이 재미있는 공연을 선보이며 무작위로 초콜릿을 나눠줄 예정이다.
 
서울의 대표 축제로
‘2015 무역센터 겨울축제는 지속적인 문화행사 개최를 통한 무역센터 집객력을 제고하고, 다양하고 차별화된 겨울문화 콘텐츠 개발로 국가 관광 상품 개발에 이바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무역센터의 시즌성(크리스마스, 연말, 겨울)을 극대화하여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구성·제공을 통한 사회공유가치까지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코엑스몰, 코엑스 MICE클러스터 주최로 무역센터 전 지역, 곳곳에서 펼쳐진다. Warm Heart Art Work (아트 조형물),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 환경부 업사이클 트리마을, City of Light(실외 일루미네이션), 코엑스 산타클로스 마을, 땡스 아트 갤러리, Warm Heart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된다.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코엑스몰은 이번 ‘2015 무역센터 겨울축제에 이어 내년 5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무역센터 전역에서 “Culture Playground”라는 컨셉 아래 C-Festival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기간 동안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퍼레이드, K-Pop 및 문화 콘텐츠 전시 등을 통해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바이어와 시민들에게 도심 속 문화 체험 공간을 제공하여 서울의 대표 축제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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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마을, 무역센터에 자리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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