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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6.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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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벨기에에서 열린 IFCM 창립 15주년 기념 세계합창제와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유로파 칸타타에서 3천여 명의 지휘자들로부터 세 번이나 기립박수를 받고, 2009년 ACDA컨벤션홀에서 미국합창연합회 50년 역사 이래 최초로 첫 곡에서 기립박수를 받은 세계합창계의 전설이자 직업세계의 1인자 윤학원 인천시립합창단 명예 예술감독과 함께하는 여름 특집 판타스틱 코랄의 세계로 떠나보자!

성남시립합창단이 KBS TV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지휘를 맡았던 김태원의 지휘 멘토이자 박칼린의 스승이기도한 다시 만나기 힘든 합창계의 대부 윤학원 마에스트로의 지휘로 합창의 감동을 좋아하는 성남시민들을 위한 특별 여름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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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금) 저녁 8시에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만나게 될 이번 연주회에서 합창을 통해 대한민국을 울리고 웃기며 가슴 벅찬 감동의 세계로 몰아넣었던 남격 청춘합창단이 주었던 깊은 감동의 여운을 다시 맛볼 수 있다. 

조명이 꺼진 캄캄한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이 퍼포먼스와 함께 시작되는 ‘반딧불 매스’를 시작으로 테너 이준근 독창에 이어 한국인의 정서와 서정이 나물처럼 맛깔나게 버무려진 한국가곡의 무대로 1부가 마무리되며, 2부에는 이번 음악회의 하이라이트가 될 무대로, 교과서 속에서 학창시절 누구나 한 번씩 접해 보았을 베토벤 ‘운명’, 포스터 ‘메기의 합창’, 모차르트 ‘터키 행진곡’, 비발디 ‘사계’, 멘델스존 ‘결혼 행진곡’,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번스타인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등 친근감과 추억의 달콤함이 살아나는 주옥같은 16곡의 애창명곡 클래식이 펼쳐진다.

엄마 아빠들에게는 교복시대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감상에 젖을 수 있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클래식 음악의 판타스틱한 추억을 선사할 멋진 음악 무대가 될 것이다. 

이외에도 독일 에어푸르트 국립오페라하우스의 주역 단원으로 활동한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석현수의 감동적인 목소리와, 6.25와 8월 광복의 의미를 일깨워 줄 마지막 피날레 무대인 한국 초연 박지훈 곡 ‘조국’은, 나라가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IS와의 전쟁 속에서 삶의 터전을 잃고 처참한 모습으로 세계를 떠도는 시리아 난민들의 참혹상을 보고 있는 우리 자녀들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 줄 교육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

5세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티켓은 어른 15,000원, 10,000원, 5,000원 어린이, 학생 3,000원이다. 성남아트센터 티켓구입처 <아이프라자> 031-783-8000 혹은 인터파크(1544-8117)나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 및 구입할 수 있다.

* 연주문의 031)729-4807(성남시립합창단) 010-3792-9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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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합창단 콘서트 “마에스트로 윤학원 지휘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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