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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하는 마음

장갑보다 따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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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8.2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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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하는 마음 -장갑보다 따뜻하네
이모토 요코 (지은이) | 강해령 (옮긴이) | 북극곰 | 2016-07-19 | 원제 てぶくろ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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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날, 어린 토끼 미미는 손이 시리다. 하지만 미미와 언니에게는 장갑이 한 켤레밖에 없다. 어떻게 해야 두 자매 모두 손이 따뜻해질까?
 
<장갑보다 따뜻하네>는 의 주인공은 어린 토끼 자매. 이 어린 토끼들이 온 세상을 구하는 지혜를 스스로 발견한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지닌 어린이들이 세상을 구하는 그림책, 바로 <장갑보다 따뜻하네>이다.
 
황제펭귄 가족의 눈물겨운 사랑 이야기 <아빠의 발 위에서>로 한국 엄마 아빠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이모토 요코가 이번에는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의 지혜를 전하는 그림책으로 한국 독자를 찾아왔다.
이모토 요코는 <고양이 그림책><꽃이 핀 날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어린이들이 주는 상인 엘바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 이모토 요코는 언제나 귀엽고 표정이 살아있는 캐릭터로 어린이와 교감하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이모토 요코의 캐릭터를 통해 <아빠의 발 위에서>를 보면 펭귄과 교감할 것이고, <장갑보다 따뜻하네>를 보면 토끼와 소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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