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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0.0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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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적을 찾아라_바스티유데이
 
 
최악의 테러 발생 1, 다시 시작된 테러 경고
베테랑 CIA 요원과 천재 소매치기에게 주어진 36시간
 
디데이는 혁명기념일, 위험에 빠진 도시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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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테러 발생 1년 후, 다시 시작된 위협에 맞선 베테랑 CIA 요원과 천재 소매치기의 36시간 논스톱 액션을 담은 <바스티유 데이>는 새로운 본 시리즈본 레거시 시퀄의 각본가이자 최근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앤드류 볼드윈이 투입되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바스티유 데이>의 초반 플롯이 각본가인 앤드류 볼드윈에서 나온 만큼 프랑스 혁명 기념일인 바스티유 데이에 테러 경고를 한 범인을 밝혀내고, 도시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과 극 캐릭터인 두 남자의 36시간은 손에 땀을 쥐는 스릴을 선사한다. 주말 저녁에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무비를 만들고 싶었다는 감독의 의도대로 맨몸으로 치고 박는 리얼 액션을 시작으로 시가지 총격전이나 폭탄신, 군중 폭동신은 도심 액션의 원조 격인 <다이하드>부터 <테이큰>, <런던 해즈 폴른> 등 도시 한 가운데서 펼쳐지는 액션 영화를 흥미롭게 봤을 관객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화끈한 오프닝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바스티유 데이>는 파리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소매치기를 벌이는 마이클’(리차드 매든)이 폭탄이 든 가방을 훔쳐 테러범으로 몰린 후, CIA 요원인 브라이어’(이드리스 엘바)에게 쫓기게 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타고난 현장요원인 브라이어마이클이 진범이 아님을 직감하고, 함정에 빠진 마이클을 이용해 테러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고자 한다. 이후, 극과 극 성격의 두 사람은 폭발적인 남남케미를 보여주며 도시 구출 작전에 나선다. 알프레드 히치콕의 열성적인 팬이라 자처한 제임스 왓킨스 감독은 <바스티유 데이>에 히치콕 스릴러의 설정을 품는 동시에 본 시리즈작가인 앤드류 볼드윈과 협업하며 스피디한 호흡과 화끈한 액션 그리고 사회적 문제가 맞물린 살아있는 액션 영화를 탄생 시켰다. 최초의 흑인 007 이슈부터 <토르> 등의 블록버스터에 출연하며 어느덧 할리우드 대세에 등극한 이드리스 엘바와 [왕좌의 게임]을 통해서 핫한 배우로 떠오른 리차드 매든의 남남케미와 순도 100% 리얼 액션이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바스티유 데이>10,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제 목 | 바스티유 데이
원 제 | Bastille Day
감 독 | 제임스 왓킨스
각 본 | 앤드류 볼드윈 (<본 레거시 시퀄>)
출 연 | 이드리스 엘바, 리차드 매든, 샬롯 르 본, 호세 가르시아, 켈리 라일리
장 르 | 액션 블록버스터
수 입 | 더블앤조이픽쳐스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러닝 타임 | 92
개 봉 | 20161013
등 급 | 15세이상관람가
공식SNS | www.facebook.com/doubleenjoy.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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