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7(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7.07.13 08:3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a.jpg
 
노후 산업단지인 성남하이테크밸리의 경쟁력 강화 사업인 재생·혁신사업의 성공을 위한 논의의 마당이 열린다.

포럼의 주최자인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지관근 의원에 따르면 13일 오전 11시 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 대강당에서 ‘성남하이테크밸리 경쟁력 강화 1차 포럼(부제 : 성남산업단지여! 부활하라!)’이 열린다.

이날 포럼에서 지관근 의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성남하이테크밸리 재생·혁신사업의 현주소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어 성남시 창조산업과, 성남 산업진흥재단, 한국경제조사연구원 등에서 사업의 방향성과 특성화 전략, 성공조건 등에 대해 주제발언을 할 예정이다.

이후 이 포럼을 주관한 성남하이테크밸리상생협동조합(이사장 장재진) 등 입주기업 단체장들이 패널로 나서 재생·혁신사업의 성공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성남하이테크밸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한 2015년 노후 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 공모에서 재생부문 및 혁신부문에 선정된 이후 사업설명회가 진행되었으나, 최근 입주기업인들의 다양한 이견으로 인해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에 열리게 될 포럼은 기업 상호간 협업을 통한 상생발전으로 산업단지를 되살려 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성남하이테크밸리의 부활을 위한 논의의 마당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